무브먼트 남해는

남해의 작은 움직임들을 아카이빙하여 전달하는 공간입니다. 지역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활동 소식을 전달합니다.

 

무브먼트 남해 아카이빙 대상은

남해를 거점으로 문화·예술·사회활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잠재력을 깨우는 활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

기회를 얻지 못한 신진 창작자들의 활동입니다.

 

무브먼트 남해의 운영은 

잊혀져 가는 지역의 문화를 아카이브하여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쓰리피플이 운영합니다. 3people은 “세 사람이 함께하면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생긴다.” 의 가치로 설립한 디자인 연구소입니다. 

연구원. 스기하라 유타, 서성경, 한송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