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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은 지난 2011년부터 폐쇄 방치돼 있던 남해군 남면 소재 (구)평산보건진료소로서 상처를 치료했던 공간이었지만 폐쇄 후에 흉물이 되었다. 그러던 중 2015년 작은미술관 조성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예술문화향유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덤으로 얻어진 큰 성과는 남해 바래길 1코스 다랭이지겟길의 출발점에서 평산리 주민들과 매년 2만명에 육박하는 탐방객들을 엮어주는 새로운 소통의 통로가 되고 있다.

 

2019.12.10 – 2020.2.2 <보고 싶습니다> 평산마을 주제 전시, 작가 : 강주연등 7명

2020.2.4 – 2.21 <겨울꿈> 러시아 사진전, 작가 : 유근종

2020.5.12 – 6.7 패브릭 조형물 전시, 작가 : 한경희

2020.6.9 – 7.6 상주엄살롱 회원전, 작가 : 엄경근 작가 등

2020.7.7 – 8.8 <몽유도원>, 작가 : 김태연, 안운주

2020.8.11 – 8.23 <문학과 실존이 있는 바다>, 작가 : 강천석

2020.10.19 – 11.15 <평산리 하이라이트> 평산마을 어르신 초상화 전시

2020.11.15 – 11.23 <2020바다교류전> 통영과 남해미술 동우회 교류전

 

Information

장소명
바래길 작은미술관
지역
남면
주소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
연락처
055-862-5557
sns